[필 원료] 눈 피로 개선에 좋은 성분 '아스타잔틴' 그것이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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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피로 개선에 좋은 성분 아스타잔틴그것이 알고 싶다

 



아스타잔틴은 루테인과 함께 신흥 눈 건강 성분으로 불린다. 눈 혈관에 영양분을 공급해 피로 개선에 효과적이며, 눈 각막 세포의 안쪽과 바깥쪽에 모두 영양을 공급해 눈 건강에 탁월한 도움이 된다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비타민C 6000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스타잔틴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봤다.  



 



# 신흥
눈 건강 성분, 아스타잔틴



아스타잔틴은 녹색, 붉은색, 주황색, 노란색 계열의 채소와 과일에 들어있는 색소인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이다. 카로티노이드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리코펜, 제아크잔틴, 아스타잔틴
700여 종이 있는데, 아스타잔틴은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다. 비타민E보다 수백 배, 비타민C보다 수천 배 강하며 루테인이나 제아크잔틴보다 수십 배 강하다. 그래서 아스타잔틴은 카로티노이드의 왕이라 불린다. 새우, , 랍스터 등 갑각류와 연어 등 붉은 생선에 함유되어 있다.



아스타잔틴이라는 이름은 랍스터의 속명인 아스타쿠스(astacus)
노란색 색소인 잔토필(xanthophylls)의 합성어다. 아스타잔틴이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38년으로, 오스트리아 출신 독일의
생화학자 리하르트 쿤이 랍스터에서 분리하는데 성공했다. 같은해 쿤은 카로티노이드와 비타민에 관한 연구로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식약처로부터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이기도 하다. 20~60 40명을 대상으로 아스타잔틴 6mg 4주 동안 섭취하게 했더니, 눈 조절 이완 속도와 긴장 속도 개선, 눈 조절력 개선이 확인됐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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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타잔틴의
효과




01 안구건조증 개선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생성 자체가 부족하거나 눈물이 과도하게 증발하여 안구 표면이 건조해지는 질환을 말한다. 눈과 머리의 통증, 빛 번짐, 시력
저하 등의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평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2016년 임상 안과학 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아스타잔틴과 빌베리추출물, 비타민E, 셀레늄, 아연
등을 배합한 보충제가 건조한 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스타잔틴은 눈 혈관에 영양분을 공급해 눈 피로
개선에도 효과적이며, 눈 각막세포의 안쪽과 바깥쪽에 모두 영양을 공급해 눈 건강에 탁월한 물질이다.



 



02 피부노화 억제



2018년 일본 가나가와현의 후지필름 연구소에서 피부에 대한 아스타잔틴의
보호역할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23명의 건강한 참가자들에게 10
동안 매일 4mg의 아스타잔틴을 섭취하도록 한 결과, 피부
발적과 수분손실의 감소 및 피부상태를 매끈하게 개신시켰음을 확인했다. 이밖에도 2010년 일본 지치의대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 성분이 UVA방사선에
노출된 피부세포의 처짐이나 주름 등 광노화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03 피로 회복



아스타잔틴은 체내에 생성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해 피로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2012년 세르비아의 한 대학교에서는 아스타잔틴 보충제가 근육손상과 산화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32명의 남자 축구선수에게 90일간 보충제를 섭취하도록
한 다음 격렬한 운동을 했는데, 아스타잔틴이 항산화효소를 활성화시켜 운동 후 근육손상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아스타잔틴이 글리코겐의 단백질 생성을 증가시켜 에너지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되고 피로도를 상당히 지연시켰다는 결과를 공개했다.



 



04 DNA 손상 개선



아스타잔틴은 파이토케미컬의 일종으로, DNA 손상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10년 영양과 대사 저널
에는 아스타잔틴과 루테인, 베타카로틴
등을 함유한 조성물 섭취가 DNA 손상을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05 인지기능 향상



아스타잔틴은 베타아밀로이드를 유발하는 독성으로부터 뇌세포를 보호,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정신적 피로를 줄인다. 2011년 일본 도호쿠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이 중년과
노년의 피실험자에 대해 적혈구의 항산화 상태를 개선하고 세포막에 알츠하이머의 위험인자인 산화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감소시켰다고 발표했다.



 



06 면역반응 조절



아스타잔틴은 비타민E보다 100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면역세포 활동 중 생성되는 활성 산소들을 재빨리 제거할 수 있다. 이는
면역 반응의 향상을 가져온다. 2010년 워싱턴 주립대팀에서 42명의
건강한 여성에게 8주 동안 2mg의 아스타잔틴 보충제를 섭취하도록
한 결과 염증수치인 CPR의 생성이 감소됐다고 밝혔다. 아스타잔틴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반응을 향상시켰다는 말이다.



 



07 염증물질 제거 및 혈압 감소



2020 Clinical
Nutrition ESPEN
에는 아스타잔틴과 오메가3의 일종인 EPA 등을 포함한 조성물이 염증과 수축기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한 연구가 보고됐다. 구체적으로 염증 표지는 EPA 수치나
지방산 지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아스타잔틴 조성물 섭취에 의해 감소하거나 둔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수축기 혈압은 내피 기능이 동시에 향상되면서 4주 이상
감소되었다는 내용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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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섭취할까?



아스타잔틴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 형태로 섭취해야 한다. 아스타잔틴이
풍부한 해산물에는 새우, 크릴, 바닷가재 등 갑각류와 연어, 송어, 도미 등 생선이 있다.
해산물들은 아스타잔틴 색소로 인해 주황색이나 오렌지색을 띈다.



식약처에서는 아스타잔틴 하루 최대 섭취량을 12mg으로 정하고 있다. 권장량은 보통 4~6mg이다. 아스타잔틴이
함유된 식품은 많이 있지만, 눈 건강에 도움이 될 만큼 충분히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이때는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단기간
복용할 계획이라면 크게 상관없지만 장기간 복용시에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용량을 잘 맞춰서 섭취해야 한다.



 



# 루테인 vs. 아스타잔틴



눈을 위한 건강기능 식품을 선택할 때 루테인과 아스타잔틴 중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있다. 먼저루테인은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노화로 감소된 눈의 황반색소 및 밀도를 높인다. 시력에는 이상이 없는데 눈이 침침해 글자를 보거나 야간운전이 힘들다면 루테인이 도움이 된다.



아스타잔틴은 황반색소의 감소를 막고 눈 근육의 조절력을 돕는다. 눈의
피로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결론적으로 두 성분은 눈에 도움을 주는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더 좋다. 눈 건강에 대한 고민이 많다면 복합 케어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본 게시글은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를 언급하지 않으며, 원료 및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