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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환경] 새로운 환경 문제, 지구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지구 내부 환경문제를 넘어서 이제는 지구 밖 우주 쓰레기에 대해 고민해야할 시점에 도달하였다. 다소 생소한 우주 쓰레기란 개념과 대응방안에 대해 천천히 알아보자.

 

우주 쓰레기란 우주에서 이동하는 활용되지 않는 모든 인공 물체를 말한다. 여기에는 발사 로켓의 하단부, 오래된 인공위성, 로켓의 노즈 페어링과 연료통 그리고 연식에 따른 부식이나 인공위성끼리의 충돌 등으로 인한 파편 등이 있으며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현재는 인공위성만 돌고 있지 않고, 고장난 위성이나 이들에게서 분리되어 나온 파편인 우주 쓰레기’ 1억개가 지구를 둘러싸고 있다. 우주라는 다소 생소하고 미지의 영역에 존재하는 쓰레기라서 사람들은 지금까지 그 존재에 대해 별다른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지만, 얼마전 이슈가 된 중국 우주발사체 창정 – 5B의 잔해물이 지구로 추락하면서 우주 쓰레기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2159일 오전 앞서 언급된 중국의 창정-5B의 잔해가 9일 오전 대기권 진입과정에서 대기권에서 소멸되지 않은 잔해 일부가 인도양 해역에 떨어진 사건이 있었다. ‘창정-5B는 중국이 2021429일 발사한 우주발사체로 우주 정거장 모듈을 운송하는 역할을 맡았다. 발사체의 무게는 총 800t 이상이다.

 

대게 보통의 크기가 작은 우주 쓰레기들은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대부분 공기와의 마찰로 인해 타서 없어진다. 그러나 최근 각국에서 인공위성 발사체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고 그에 따른 크기가 큰 인공위성의 파편과 잔해가 대기권에서 100% 소멸되지 않고 인간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민간 우주 여행 시대가 성큼 다가온 지금 앞으로도 우주 쓰레기의 양은 더욱더 증가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추락하는 인공위성이 지상 100km 이내로 진입하면 별똥별처럼 점화해 소멸하지만, 1,000km 고도를 도는 우주 쓰레기가 그렇게 소멸이 되려면 최소 100년이상은 소요된다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다양한 기업에서 우주쓰레기를 처리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우주 물체 추락 등 위험 대비, 사전 감시 등에 130억원을 투입 (국방부 예산 제외)을 시작으로 우주 쓰레기에 대해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래에서 현실로 다가온 우주 쓰레기 문제, 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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